비쥬얼커뮤니케이션디자이너
이인택
‘나’ 는 가슴이 따뜻한 청년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순간에도 아트에 대한 열정은 제 가슴속 깊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트에 대한 동경과 흥분은 때때로 평행선을 걷는 일상 속에 묻히곤 합니다.
이젠 일상의 평행선을 벗어나 내 가슴 가득 품은 에너지를 134% 쏟아내려 합니다.
일상은 언제나 내 주변에 있습니다. 능동적이면서도 수동적인 여러 요소들이 환경을 만들고
나를 지배하며, 그때그때 정해진 일상의 틀에 가둬둡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상의 틀에 갇혀 삽니다.
비록 틀에 갇혀 있지만 그 틀을 유지하며 깨지 않고 일상의 경험에서 무한한 창조성을 발휘 할 수 있을 때
살아간다는 것에 의미를 느낍니다.
아침에 닭이 울듯이 배고플 때 밥을 먹듯이, 그렇게 살아가고자 합니다. 평범한 ‘삶‘입니다.
살아있다는 건 크나큰 축복입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는 것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에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세 번의 기회가 있다면, 돼지꿈을 꾼 후 로또를 긁을 때와 사랑하는 사람과 아기를 낳을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열정을 시각적으로 상호소통 할 기회가 왔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바로
기회이며 놓치고 싶지 않은 의지는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차분히 물 흐르듯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고
준비해나갑니다. 기회는 현실입니다. 기회를 잡아 ‘꿈‘이 되는 순간 나비는 훨훨 날아오릅니다.
꿈을 꾸는 건 나 자신입니다. 내가 없다면 꿈도 없습니다. 꿈이 없다면 나는 투명인간입니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으며 보여주고 싶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한쪽 눈으로
현실을 보며 한쪽 눈으로 꿈을 봅니다. 두 눈에 비춰지는 일상은 언제나 나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비쥬얼로 승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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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툴:
photoshop, illustrator, quark / windows. mac os
수상내역:
2005년 06월 (주)엠파스 엠파스idea search 사진공모전 은상
2005년 05월 강남대학교 실버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동상
2005년 06월 디자인트랜드연구협회 대한민국디자인트랜드대전 입선
2005년 06월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국제공모전 입선
편집 디자인 회사 7개월
사진 스튜디오 5개월
프로젝트참여사항:
(주)떡파는사람들의 브랜드인 ''''떡보의 하루'''' 패키지 제작.
취미:
사진, 독서, 음악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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